우상
★★

정말 사운드가 문제였을까? 정말 사운드만 문제였을까? 대체 감독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부분이 어떤 것이었는지 보고나면 어둔해진다. 데이빗 린쳐나 핀처같은 대 반전의 스토리를 치밀하게 만들어놓은 것도 아니고 툭툭 흘리는 것들이 쪼잔하고 뻔하다. 뭐라도 나올줄 알고 기대를 했다면,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로 무언가를 기대했다면… 그렇지 않을 가능성도 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One Comment

  1. 진지하게 그리고 심각하게 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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