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e of Love
TW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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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이 간만에 상당하다. 이게 트렌디한 곡도 아닌데… 여튼 트와이스의 수록곡들은 엄청난 애정이 없으면 듣기 어렵다. 대체 왜 이런 실험을 하는건지… 그리고 JYP엔 디자이너가 없나? 앨범 자켓은 할말이 없게 만든다. 포토샵을 막 배우고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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