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woo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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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 G-Dragon
손에 뭍어나는 염색은 정말 “크리에이티브” 하다고 해야 하나? 한국에서 새로운 포맷의 플랫폼 시도는 박수보내지만, 음악은 어쩌나… 왜 자꾸 8-90년대 발라드가 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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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이것 저것 다 섞은 영화. 스타일엔 열심히 깃을 세웠지만 내용은 관객을 너무 졸로 생각한 듯. 설경구의 추락을 누가 막을 것인가? 이희원의 재발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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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OUT
★★☆인종차별의 갈등이 없는(?) 나라에 살면서 이 영화를 완벽하게 공감하기는 좀 뭐한 것도 있지만 몰입과 전개는 아주 훌륭하다. 거기에 감독의 특이한 이력은 별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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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트와이스
이건 재앙 같은 곡이었다. 브레이크없이 너무 잘 간다 싶었다. 하지만 나즈막히 들리는 저 소리 “죄와피…” 작곡가 박진영의 허접한 곡이 타이틀이 되었고,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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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누군가의 말처럼, 호나우도와 메시가 다 나오는 축구경기였다. 한석규의 연기력은 아직도 물음표다. 김래원의 분노력은 훌륭하지만 꼭 그렇게 맨날 똑같아야 했냐~! 그러니까 이 영화엔 호나우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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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라이더
★★★연속 흥행에 쉼표를 찍고 싶었는지 이병헌이 고른 영화가 이렇게 정적이고 이렇게 단조로운 이야기라니… ‘해피엔딩’을 보는 듯 하다가 ‘번지점프를 하다’쯤이 생각나는 건 순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