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woo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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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설경구의 연기는 언제부터 불편해졌을까? 아니 반대로 편했던 적이 있었을까? 그래 그건 그렇다치고 설현은 왜 이런 감정선의 집중이 필요한 역할에 불쑥 들어왔을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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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fiction, 케이윌
힙합과 아이돌에 밀려서 정신을 못 차리는 발라드계에 R&B가수였다가 언제인가 슬쩍 발라드로 편입한 케이윌이 등장했다. 뭐, 그렇다. 큰 한방은 기대할 수 없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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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허진호의 이야기는 느리고 느리다. 그 사이에 감정선이 과하지도 억지스럽지도 않게 이어져있다. 김윤아의 ost곡과 유지태의 극중 이름때문에 몇 번을 봤다. “라면 먹고 갈래?” 같은 명대사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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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테이블
★★★☆신선하다. 베스트극장 정도의 스케일이지만, 있을것도 같은 네가지의 이야기들은 여기저기 엇갈려있다. “아니, 아직도 조금도 이해를 못- 하겠다.” 김종관 감독이 자꾸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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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철 트리오 with 백예린 in seoul jazz festival 2017
이 조합은 정말 찰지다. 이미 몇번의 검증이 이었고 이번에도 역시였다. 윤석철 트리오 만큼 스마트하게 모던 째지할수 있을까? 백예린 만큼 그루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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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Primary
한달도 안되서 새로운 앨범. 신인류에 비하면 뭔가 좀 많이… 앨범 타이틀 그대로 pop한 앨범. 먹이사슬 같은 컨셉을 스토리텔링 했다는데, 글쎄… 여튼 쿵덕쿵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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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LA LAND
★★☆안봤을꺼야. 이동진의 그렇게 침이 마를 때까지 칭찬을 하지 않았더라면… 고슬링은 정말 재간둥이였고, 엠마스톤은 잘 모르겠음. 이 영화는 점점 딥하게 빠져들어간다. 그렇게 즐겁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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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십년이 된 소녀시대
어느덧 10년이 훌쩍. 다만세, 지, 소원을 말해봐, 아가러보이… 최고의 사립학교에서 철저하게 교육받은 걸그룹의 정석을 보여준 SM의 저력도 대단하지만 고작 한명밖에 줄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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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works, GEEKS
재기발랄함은 인정하지만 심오한 세계로의 여행을 떠난 것 같다. 도착도 아니고 여행중도 아닌 참 애매한 상황에 와있는 현재의 음악이 어렵고 버겁다. 지나친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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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d Summer Mini Album, RedVelvet
레드벨벳의 병맛을 누가 감히 따라하겠는가. 함수소녀들에게 시험했던 모든 기능이 레벨소녀들에게 고스란히 전달 되고 있는게 확실하다. 반시대적 트렌드이거나 혹은 프로파간다같은 비쥬얼 쇼크이지만 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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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봉준호 감독의 작품이 설국열차부터 점점 스케일은 커지고 주제는 대중들과 멀어지고 있다. 최고의 작품이었던 ‘살인의 추억’의 여운이 아직도 남아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마더’에서도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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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에게 무슨 기대들을?
물론 엄정화 누님은 어린애들과 과감하게 몸을 흔들고 도전했다. 그게 멋있다는 느낌보다는 참 열정이 식지 않는구나 정도로 이해했던 때였으니… 그런데 이효리에게 그런 기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