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woo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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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시대, 술탄 오브 더 디스코
숱한 밤들 같이 먹먹하게 서글픈 노래는 없지만, 붕가붕가의 히든카드 같은 느낌은 여전하다. 늘 장난 같은 제목과 가사들이지만 사뭇 진지하고 무게가 있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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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분노의 추적자
★★★오랜만에 타린티노! 후반부에 타란티노 같은 발상과 전개는 언제나 반갑기까지 하다, 게다가 찌질한 역할 하나 직접 출연까지 해주시고… 일단 음악도 영상도 스토리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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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고기 at 뒷동네
예로부터 좋은 고기는 뒤로 빼돌렸다고 해서 ‘뒷고기’라고 하는데… 로 시작하는 이 집의 설명은 먹어보면 간단해진다. 일단 독특한 맛과 재미난 맛이 공존한다.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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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돈드는 브랜드 경험 방법
디자인을 하려면 브랜드를 알아야 한다. 브랜드를 알려면 가장 쉬운 방법이 브랜드를 경험하는 것이다. 요즘 아웃도어 브랜드를 무척이나 알아가고 있다. 이것도 무척이나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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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ton Swings Sinatra by Michael Bolton
마이클 볼튼이 한 일중에 가장 맘에 든다. 딱 어울린다. 진작 했어야지. 여튼 이 앨범은 딱 볼튼답기까지 한다. 많이 들었던 노래지만 역시 노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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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러보이 멋진. 보이 착한. 소녀시대
소녀시대의 컴백은 언제나 즐겁지만, 이번 아가러보이는 완전 어렵다. 힙합과 인도음악의 조화? 게다가 귀엽고 살랑대던 소녀들이 자꾸 뒷골목 언니들처럼 각 잡는다. 뭐 어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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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48%를 위로해주는 영화? 어쨌거나 99.8%의 대사가 죄다 노래. 난 이런 영화가 참 어렵다. 1시간이 지날 때쯤 남자들은 핸드폰을 꺼내서 시간을 확인하고 있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