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밑도끝도 없이 꼬여있어 분노조절장애를 겪고 있는 김하늘 선생님.
착하고 예쁘고 주는 것을 좋아해서 오해를 일으킨 유인영 선생님.

그리고 무용하는 수혜자 학생.

뭔가 여러가지의 방법이 있었지만 결과는 여전하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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