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lusboutyourself,
백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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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듣는 거라는 당연한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준… 좀 처럼 포기 할 것 같지 않은 당분간 영어 가사라 라운지 음악에 가깝게 들리는 건 어쩔수 없지만, 이런들 저런들 어떠하리. 이친구, 그간의 답답함을 다 치유하겠다는 듯이 마구 쏟아내고 있는걸. 그게 또 후지지 않고, 또 이바닥에선 새롭고 낯선 것이라는 걸 누가 반박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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