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fm,
JINBO the SuperF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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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드러내기에 좀 어려운 이름이지만, JINBO의 라디오쇼같은 구성의 앨범. 여전히 간간히 나오는 그 그루브감은 좋았고, 이 앨범은 많이 모를 것 같아 더 좋고… 90년대부터 2000년 초까지 얼마나 많은 일들이 벌어졌는지 그리고 왜 우리가 그때를 지금 다시 리마인드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인터넷, 스마트폰… 다 됐고, 그냥 ‘낭만’이라는 말로 무척이나 불편을 감수하고 행복했기 때문이지. 아날로그와 감성의 도파민이 터지던 그때를 다시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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