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렁크> 이후로는 절대 서현진의 재발견은 없을 것 같았다. 첫 화부터 다소 센 대사와 극단적인 설정과 전개가 부담스럽지 않았다. 이런 느린 전개와 알맞은 스케일은 적당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는 쉽게 알 수 있었지만, 대체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갈지는 흥미로웠다. 아버지, 딸, 아들 이 세 사람들에게 얽혀있는 또 다른 사람들과의 이야기. 시련은 언제나 사람을 단단하게 만들고 또 결국 사랑하게 만든다는 것.

<트렁크> 이후로는 절대 서현진의 재발견은 없을 것 같았다. 첫 화부터 다소 센 대사와 극단적인 설정과 전개가 부담스럽지 않았다. 이런 느린 전개와 알맞은 스케일은 적당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는 쉽게 알 수 있었지만, 대체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갈지는 흥미로웠다. 아버지, 딸, 아들 이 세 사람들에게 얽혀있는 또 다른 사람들과의 이야기. 시련은 언제나 사람을 단단하게 만들고 또 결국 사랑하게 만든다는 것.
다현이 조금만 아주 조금만 연기를 잘 했으면 어땠을까?
연출은 그 문제작 <사랑의 이해>를 연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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