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she,
Kiss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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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돌의 기적이라고 이야기 하던 그 때의 그들과 지금은 좀 다르다. 물론 음악때문인 것이 가장 크다. 장르적인 문제보다는 그냥 느낌이 잘 맞아 떨어지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 <끈적해>는 아주 핫하고 더운 그 때와 너무 잘 떨어졌고, <이글루>는 스타일리쉬하게 차가웠다. 지금 ‘그녀는 누구인가?’ 하는 타이틀로 정체성에 대한 의문을 던지는 건지는 몰라도 좀 애매하다. 퍼포먼스야 잘 하겠지… 근데 그게 착착 떨어지지 않으니까 점점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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