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
우원재
●●●○

우원재는 계속 우원재스러운 특유의 감성을 유지하고 있다. 어둡고 우울하고 느리고 또박또박 내뱉는 라임들이 처음 비니를 뒤집어 쓰고 나왔던 그때의 우원재와 크게 다르지 않다. 휘둘리지 않고 자기 스윙을 하는 멋진 아티스트. <시차>는 그에게 정말 빠르고 밝은 곡이었어.

1개 응답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