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시작과 전개, 그리고 알수 없는 장르처럼 알수없는 길로 빠지는 작가주의 삼천포식 시리즈. 이것도 저것도 갖고 싶었지만, 그것도 무엇도 애매했던… 주연 하나 건졌네.
sangwoo song
엔딩 씬 찍고 스스로들 감탄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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