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나 자주 들었는지 반가운 그 보컬. <Soulman & Minos> 소울맨의 정규앨범은 반가움 그 자체다. 가스펠과 다분히 흑인과 교류하는 교포 R&B 장르를 지키는 거의 유일한 가수. 발라드를 불러도 묘한 하이브리드 필이 흐르고 고음에서 갈라질듯 맑게 갈라지는 소리는 매력이 넘쳐흐른다. 건반만 있으면 그 위에서 그의 보컬은 모자른 악기의 밴딩과 코드를 다 채워버린다. 너무 질리지 않을 정도로…

얼마나 자주 들었는지 반가운 그 보컬. <Soulman & Minos> 소울맨의 정규앨범은 반가움 그 자체다. 가스펠과 다분히 흑인과 교류하는 교포 R&B 장르를 지키는 거의 유일한 가수. 발라드를 불러도 묘한 하이브리드 필이 흐르고 고음에서 갈라질듯 맑게 갈라지는 소리는 매력이 넘쳐흐른다. 건반만 있으면 그 위에서 그의 보컬은 모자른 악기의 밴딩과 코드를 다 채워버린다. 너무 질리지 않을 정도로…
오래는 못 들어. 가사에 집중하면 교회 나갈 거 같아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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