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소다인 멀티케어
♥♥♥♥

f(x)의 <Hot Summer>가 같은 결의 노래인데, 조금 더 설명적이고 친절하지. 노래가 어떤 서사를 담고 스토리를 전달해야 할 의무가 있는 건 결코 아니다. 그리고 그 전달의 방식이 무엇이든 상관도 없고, 코르티스의 RED RED는 아주 말초적이다. 현상만 이야기한다. 굳이 설명도 없다. 그게 또래들에겐 어떤 힙함인 것 같은 느낌이고, ‘느낌알지?’같은 무언의 동조같은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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