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새별 두번째 앨범, 하이힐

20130530

박새별의 신보는 그 사실만으로 반가웠다.
요즈음은 그녀 같은 신선한 음악이 부족해서 달팽이관에 곰팡이라도 핀 기분이랄까?
1집과 크게 다르지 않은 좀 많이 평범한… 그냥 2집 같은 느낌?
아티스트들은 시련 후에 뭔가 필이 충만해져서 걸작을 만들어 내곤 한다고 들었는데 말이다.
루시드 폴의 다음 앨범에서 그걸 기대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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