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준 vol. 1

20130829

대준이가 이런 음악을 하고 싶었던 걸까?
이 음악이 정녕 배고픈 시절에 버벌진트와 랩으로 무장하고 쇠파이프를 들고
힙합씬의 전쟁을 일으켰던 그 무시무시했던 데프콘이 맞단 말인가?

락커 유현상의 트로트 선언보다 더 징하게 의미없는…
유현상은 생계형 트로트였지만, 대준이는 먹고 살만해서 이런 음악이라니…
역시 아티스트는 배고픔을 벗어나면 이런건가?

실망이 사정없이 질질 새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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