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20131129

그 단어에 너무 많은 의미가 숨어있을 수 있고,
여러 가지의 이해를 넘어서 오해까지 가능한 단어니
새삼 아름답고 고맙기까지 하다.

뭐랄까? 지금 ‘그냥’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 나면 ‘그냥’의 이유를 하나씩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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