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계에 싼티와 복고의 바람이 불고 있다는 증거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80년대 김완선 풍의 노래다.
그리고 노출대신 딱 붙는 의상을 입고 참젖 만들기 홍보대사처럼
유방 마사지를 하는 댄스에는 아는 사람만 느낀다는 희한한 추임새까지 있다.
역시 달샤벳은 마니아들을 위한 걸그룹이다.

가요계에 싼티와 복고의 바람이 불고 있다는 증거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80년대 김완선 풍의 노래다.
그리고 노출대신 딱 붙는 의상을 입고 참젖 만들기 홍보대사처럼
유방 마사지를 하는 댄스에는 아는 사람만 느낀다는 희한한 추임새까지 있다.
역시 달샤벳은 마니아들을 위한 걸그룹이다.
뭐 어때 좋으면 됐지.
sangwoo song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