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일렉트로니카의 주축이라고 자부하는 그가 가면을 벗었다.
장르의 특징 때문인지 늘 하나의 루프를 반복하고 있는 느낌이 들 때가 많지만,
슬픔의 다이빙으로 나락의 끝까지 내려가 숨도 못 쉬게
그렇게 허덕이게 만들어 버리는 재주가 있다.
근데 민낯 공개라니…진정 성형아냐?

한국 일렉트로니카의 주축이라고 자부하는 그가 가면을 벗었다.
장르의 특징 때문인지 늘 하나의 루프를 반복하고 있는 느낌이 들 때가 많지만,
슬픔의 다이빙으로 나락의 끝까지 내려가 숨도 못 쉬게
그렇게 허덕이게 만들어 버리는 재주가 있다.
근데 민낯 공개라니…진정 성형아냐?
스카에 환장할 수 밖에 없던 그때가… 있었었었었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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