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은 너무 늦지 않았다. 김추자.

20140605

김추자가 어떻게 노래를 불렀었는지 모른다.
그냥 대단한 여성보컬이었고, 전위적인 퍼포먼스를 했다는
어떤 기록과 구전으로만 전해 들은 일종의 전설같은 느낌이었다.

5번트랙은 무시무시할 정도로 대단하다.  이래서 김추자 김추자 했나보다.

그리고 괜히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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