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지 않은 일은 닝닝하지 않게
아무때나 예고없이 샷추가 되어 걸죽하게 온다.
게다가 일상은 결말도 진행도 제 멋대로다.
코엔형제는 그런걸 너무 잘 만든다.
영화처럼 영화인듯 영화아닌 영화.
코엔형제와의 썸은 그래서 좋다.

좋지 않은 일은 닝닝하지 않게
아무때나 예고없이 샷추가 되어 걸죽하게 온다.
게다가 일상은 결말도 진행도 제 멋대로다.
코엔형제는 그런걸 너무 잘 만든다.
영화처럼 영화인듯 영화아닌 영화.
코엔형제와의 썸은 그래서 좋다.
무얼 보고 어떤 생각을 하면
저런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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