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호구
★☆

20150120
B급무비도 급이 있다는 것인데,
아무렇게나 이야기를 나열해버리고 자전적이야기라고 발라버리면
그게 대체 뭐냔 말이다.

온세상 모든 찌질이들이 봐도 공감이 될것 같지 않은 유니크함이
이 영화의 특징이자 함정이다.
어떤 영화를 보고 이런 영화를 만들었는지 너무 빤히 보인다는 거다.
창작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창작하지 말고 기술만 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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