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톤즈, 넬.
나혼자. 길을 걷고, TV를 보고, 취해 보고, 밥을 먹고… 씨스타.
아직도 겨울인 걸 보니…
나이들어보니, 박지윤은 노래보다 연기가 낫더라.
술자리. 이야기가 늘어가고 하고 싶은 말도 많아진다. 천하의 문타로, 청담동
윤종신 + 조정치 + 하림 신치림.
간만에 즐거운 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