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보다 끊기 힘들다는, 그걸 끊었다. 아니 잠시 안하고 있다.
I wish by Urban Shoes
기억나지 않는 기억들이 있다. 의식할 수 없는 무의식도 있고, 그리고 이유는 분명 존재한다.
이런 영화 좋아하긴 하는데… 이건 좀…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게 있지. 이 세상에 단 하나 너만 갖고 있는 것.
잠도 오지 않고 비만 내리는 8월 5일
요정_? 신_? 개그맨_?
텔레비전의 그 맛집이 모두 드라마였다면???
Brian McKnight
blade runner the final cut 난 이 영화가 너무 충격적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danna & sunday
내 요즘 관심사가 뭔지 알아? 모르지? 모를거야.
그거 알아? 친절한 것도 독이 될 수 있어.
이 무슨 망측한 영화냐… 하지만 난 이런 영화가 좋다.
이제 현아는 노래만 잘 하면 되겠어요.
내가 만약 힘들고 외로울 땐 누가 날 위로해주지?
돈가스는 역시 이것 저것 다 흥미로움.
갑자기. 하늘이 너무 맘에 들었다. 그래서…
만나서 행복하고 또 슬퍼지고… 우린 또 다른 이별을 미룬 것 뿐인가요.
대안을 고민해야 한다.
그 숱한 밤들은 모두다 어떡하나…
그냥 오랜만에 워커힐 좋은 공기. 차 좋아하는 사람들. 파티 좋아하는 사람들. 그냥 거기까지…
억지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오.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어쨌거나 난 현대자동차의 디자인이 참 불편하다.
장우혁, I am the future.
역시 슬리퍼는 버켄스탁 애리조나!
줄 담배를 얼마나 피워댔는지 알아? 고민을 했다는게 고작 그런거였어? 웃기지 않아? 그러고 싶어?
참 많은 걸그룹 들 하지만 분명, 다르다.
f(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