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은 아티스트다. 그는 윤상스럽고, 윤상스러움만을 고집한다. 이미 그는 가요계의 형용사로 표현하기가 충분히다. 10년도 훌쩍 넘은 그이지만, 고작 정규앨범은…
너와 만나러 갈땐 가슴이 두근 두근 거리곤 했지. 수많은 사람들 중에 이 가슴을 너만이 뛰게했어.
음악을 말하는 야릇한 생각.
어반 그루브. 서울을 적신다.
창모씨, 이제그만 울지말아요. 뚝!
tamia는 속삭였다. 매일 아침 눈을 떴을 때, 당신을 볼 수 있길 매일밤 내 곁에서 당신 염통의 쿵쾅거림을 느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