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학교를 엄청 일찍오는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학교 매점 가장 위쪽 창문을 타고 올라가 매점에서 <뻥이요>와 <쿨피스>를 몇개 가지고 나와…
최근 먹어본 냉동식품 중에서 가장 맛있다. 이건 정말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