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waiting…
누군가에겐 광명….
thanks price by ssg.com
프라이팬은 자주 갈아주는 것이 좋다는…
산에 가야할 이유가 생겼다.
아… 정말. 갖고프 욤.
정작, 가는 것 보다 준비하고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 더 즐거운 이유는… 뭘까? 뭐지???
by muji.
혼자 집에서 스테이크 해먹다 갑자기 된장 끓이면 딱.
어쩔. 수없이. 소니가고. 말았다.
커클랜드 스타벅스 커피 > 과테말라 커피 > 유기농 커피 > 스타벅스 프렌치 다크 > …. 결국, 테라로사가 가장 낫다.
사무실엔 애니멀 45가 필요했다. 절실히. 동물을 키우는 곳엔 동물 전용 청소기.
먹고, 마시고, 자고 그냥 그렇게 사는건 참 어려운 일이라는 걸. 알지만… 올해는 얼마나 재미있을런지…
결론은 레인지로버 스포츠다. 대안은 없다.
겨울엔. Duck 분이죠.
당연 귀엽겠지 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