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태크. 형광 노랑과 형광 파랑이 만나 형광 녹색이 된다.
가끔은 지우지 말아야 할 것인데도 습관적으로 지우고 다시 휴지통을 싹 비울 때가 있다. 왜, 그러는 건지는 모르겠다.
제품을 만드는 일과 브랜드를 만드는 일. 이건 사고의 큰 흐름이 이성적이냐 감성적이냐 하는 것으로 나뉜다. 브랜드 디자인을 하는 작업은 이성적일 것 같지만…
가끔, 그들은 뜬금없는 디자인 결과물을 보고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 그게 나쁜 건 아닌데, 과연 그게 처음부터 좋아하던 것들의 결과물인가? 하는 의심이 들기도…
베트남 쌀국수를 맛있게 먹으려면 얇게 썬 양파가 필요하다. 얼마전에 구입한 채칼세트를 꺼내고 양파를 올려서 슬라이스 치기 시작했다. 칼은 아주 잘 들었고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