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세 시청 이라는 것은 순전히 마케팅이었다. 고작 흡연과 몸싸움정도. 김유정은 아직이다. 티빙을 먹여살릴 만한 건더기를 만든 것 같지 않다. 성희가 칼을 들고 복수하자고 아진과 싸우다 얼굴이 베인 순간부터 폭망의 순간이 드러나고 있었다. 대부분 어디서 본것 같은 혹은 봤던 것들이다. 복수와 스릴러의 혼합인데, 배우들의 연기가 그렇게 찰지지 못해 끝내 아쉽다.

19세 시청 이라는 것은 순전히 마케팅이었다. 고작 흡연과 몸싸움정도. 김유정은 아직이다. 티빙을 먹여살릴 만한 건더기를 만든 것 같지 않다. 성희가 칼을 들고 복수하자고 아진과 싸우다 얼굴이 베인 순간부터 폭망의 순간이 드러나고 있었다. 대부분 어디서 본것 같은 혹은 봤던 것들이다. 복수와 스릴러의 혼합인데, 배우들의 연기가 그렇게 찰지지 못해 끝내 아쉽다.
애한테 별걸 다 시키네. 아직은 편의점 샛별이 수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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