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X ,2025
★★

19세 시청 이라는 것은 순전히 마케팅이었다. 고작 흡연과 몸싸움정도. 김유정은 아직이다. 티빙을 먹여살릴 만한 건더기를 만든 것 같지 않다. 성희가 칼을 들고 복수하자고 아진과 싸우다 얼굴이 베인 순간부터 폭망의 순간이 드러나고 있었다. 대부분 어디서 본것 같은 혹은 봤던 것들이다. 복수와 스릴러의 혼합인데, 배우들의 연기가 그렇게 찰지지 못해 끝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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