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OST,
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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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OST가 요즘 뭐… 근데, 김부장은 요즘 본 드라마 중 가장 재밌다. 음악도 심상치 않고, 이적의  곡도 <미생>을 처음 봤을 때 퍽 하고 다가온 만큼 신선했다. 대체 음악감독은 누구길래… 정.재.형. 연예인과 아티스트의 묘한 줄다리기를 하는 몇 안되는 가수. 그의 본질이 클래식이라 이런 음악감독을 대하는 그의 태도는 남다를 것이다. 와, 가사가 들어간 3곡과 연주곡이 무려 40트랙이다. 이 무시무시한 작업을 또 어떻게 했을까? 특히 몇 곡들은 곡의 서사가 요동칠 듯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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