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트와 네이비 그 사이,
BIG Naugh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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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빅나티는 아티스트로서 충분하다. 이젠 그가 어떻게 성장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이야기를 하는가에 더 집중하게 된다. 어린 나이에도 늙은이들이 못하는 생각과 질문들을 쉽게 던진다. 오늘도 켜켜이 닫힌 코발트와 네이비 그 사이를 창작의 시간으로 물들이는 모든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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