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various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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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이 떠난지 벌써 1년이 되었던가… 그를 추모하기 위해 아티스트들이 모여서 그의 곡을 불렀는데, 왜 불렀을까? 휘성의 반의 반도 못 따라올거면서… 느낌도 기교도 어떤 감흥도 전혀 없다. 이러지 맙시다. 여러분들… 이건 너무 성의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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