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딧세이, 2026
★★★

아이맥스 예매를 우습게봤다. 놀란감독의 신작이라는 것도 생각이 짧았다. 서양 문학에 관심도 없는데 오디세이를 보다니. 리프레쉬 필요했나보다. 간식거리 한 보따리 가져갔다. 놀란 영화는 편집이 거칠다 리니어 편집이라 그런가? 군대, 곰신, 향정신, 혼인, 네비게이션, 선택, 미신, 배고품, 믿음. 그리고 또 가족애. 영화는 3시간동안 애매하게 놀랍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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