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독기가 빠졌다고 해야하나? 독같은 것이 훅이나 비트같은 것일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의 그 깨발랄한 느낌이 많이 없어졌다. 아이들이 이미 어른인건 맞지만 언제까지 아이들인척 할 순 없으니까… <서태지와 아이들>도 그 아이러니를 견디지 못했을까? 그럼에도 다섯명의 멤버들은 각자 나름의 이유로 너무 멋지지 않은가…

뭔가 독기가 빠졌다고 해야하나? 독같은 것이 훅이나 비트같은 것일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의 그 깨발랄한 느낌이 많이 없어졌다. 아이들이 이미 어른인건 맞지만 언제까지 아이들인척 할 순 없으니까… <서태지와 아이들>도 그 아이러니를 견디지 못했을까? 그럼에도 다섯명의 멤버들은 각자 나름의 이유로 너무 멋지지 않은가…
난 여기까지도 괜찮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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