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ecret bus. by Play girl.

20091130

은밀한 버스 by 플레이걸

아방가르드와 빈티지의 조화. 걸그룹이 브라운관을 모조리 도배해버린 지금.
슬로우 슬로우 하면서 극강애인모드(?)로 돌파구를 찾는 세 자매님들.
왕왕 하는 사운드와 가창력도 비주얼도 애매하지만 뭔가 오타쿠들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이리 오세요! 어서 오세요!”

일단 완소잇몸 유희열님이 중독 되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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