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쫌 지겹다.

20100806

늙어간다는 것이 실감 나는 것이,
한 주가 참 빨리 간다.
수요일만 지나면 또 금요일이고,
주말이라도 별다를게 없어.
요즘은 계속 월화수목금금금
이었으면 좋겠다.
가끔은 말이지.
살아있다는 것이 참 지겹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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