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감동. 무슨 자격. 그냥 합창.

20100924

감동은 있었지만, 그게 이 프로그램의 취지와는 전혀 다른 방향이었다.
이것이 KBS다. 그래서 난 KBS를 잘 보지 않는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