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jtbc

20130815

‘라디오 스타’에 ‘안녕하세요’를 더 하고 기억 속에 가물거리는 ‘유부클럽’을 섞어놓은 듯한
수도꼭지 신동엽, 성욕 없는 허지웅, 갈길 잃은 성시경, 호주인 샘이 이리저리 잘 가지고 논다.

한국에 이런 코드가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조금씩 보여준다는 점에서 반갑기 이를 데 없다.
슈스케와 본방대결을 이길 수는 없겠지만, 썰전이 그랬던 것처럼
분명 다시보기와 불법 토렌트로 엄청난 반향을 가지고 올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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