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veiling by M.C. the Max

20140102

다다익선으로 메꾼 것이 너무 티가 난다.
게다가 8번 트랙은 뭐 도대체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
모든 노래가 다 ‘이수’같다.
이수의 귀환 그냥 아직까진 많이 안타까울 뿐이다.
완전 바뀌었어야지. 랩을 하던 락을 하던지 했어야지…
그때처럼 또 이별에 사랑타령이라니… 쯧.

1개 응답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