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맨

20140204

한지민의 노래실력을 발굴한 영화.
정재영의 가치를 훼손시킨 영화.
김지영의 연기력 스펙트럼을 재확인한 영화.
차예련은 언제나 뭔가 할 듯 하다 만다는 정설을 뒷받침하는 영화.
포스터의 연출이 심한 영화는 역시…그렇다를 증명한 영화.

이 영화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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