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엔 모든 것이 치밀하게 X축과 Y축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화면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Z축은 필요하지 않았다.
그렇게 철저하고 심플하게 영상은 그림처럼 펼쳐진다.
모조리 스냅받고 싶은 충동마저 일으키는 이 영화는
당분간 최고의 영화로 슬쩍 올려놓고 싶다.

이 영화엔 모든 것이 치밀하게 X축과 Y축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화면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Z축은 필요하지 않았다.
그렇게 철저하고 심플하게 영상은 그림처럼 펼쳐진다.
모조리 스냅받고 싶은 충동마저 일으키는 이 영화는
당분간 최고의 영화로 슬쩍 올려놓고 싶다.
땡스, 무비꼴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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