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C는 오보도(五寶島)와 파랑(Blue)밖에는 없나보다.
나름 메이저 기획사에서 만들었다고 하기엔 너무도 컨셉이 어색하고 모호하다.
복장을 저렇게 한 건 도대체 무슨 컨셉인가?
이것 저것 다 따라하기의 종합선물 세트를 보는 것 같다.
게다가 격없이 패스트푸드 소녀라니..쯧.
설현이 돌아와도 춤은 그대로 엉덩이 쭉빼고 덜덜 떠는 그게 포인트다.
혜정이는 이제 심의때문에 눕지도 못하고
그러니 매력발산기회가 없지.
이들이 살포시 출연할 수 있는 예능도 벽이 높고
아무리 오프라인에서 강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쉬움은 한바가지 생기는 부분이다.
가장 큰 문제는 자기 복제인데,
이건 용감한 형제의 경제난 때문아닐까?
용형이 이렇게 쭈뼛대면 더 이상 걸그룹은 발전이 없을 수 밖에 없다.
이번 단발머리는 1루타 정도밖엔 안될 것 같다. 누가 도루라도 하면 모를까…
도대체 컨셉이 뭐에요???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