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과 편도선염증. 그리고 지나친 무력감으로 홀로 아파하다가 직접 운전까지 해가면서 세브란스로… 친절한 간호사님 덕분에 기력을 회복. 혼자 사는…
벗고 벗고… 또 벗고. 무슨 가수를 한다는 건지 도통… ‘트로트가가’가 되고 싶다는 그녀의 당찬 포부에 뭐라고 해야하나?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