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역을 하고 예비역 병장으로 돌아온 김태우에게 무엇을 바라는 건 없었다.
그런데 산뜻한 멜로디와 절정에서 폭발하는 ‘사랑비’는 임재범의 ‘이밤이 지나면’ 이 후 오랜만에 들어보는
절정의 Pop이었다. 좋다. 곡이 가수와 참 잘 만났다. 큰 덩치에 몸도 잘 움직이고,
역시 보컬은 흔들림이 없다.
보컬이 힘든 그대들이여, 군대를 현역으로 다녀오시길…

전역을 하고 예비역 병장으로 돌아온 김태우에게 무엇을 바라는 건 없었다.
그런데 산뜻한 멜로디와 절정에서 폭발하는 ‘사랑비’는 임재범의 ‘이밤이 지나면’ 이 후 오랜만에 들어보는
절정의 Pop이었다. 좋다. 곡이 가수와 참 잘 만났다. 큰 덩치에 몸도 잘 움직이고,
역시 보컬은 흔들림이 없다.
보컬이 힘든 그대들이여, 군대를 현역으로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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