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을 위하기 시작한다. B라는 사람은 A라는 사람의 호의를 받아들여도 되고 받아들이지 않아도 된다. C라는 사람이 등장해도 A라는 사람은 계속 B라는 사람을 위해도 된다. B라는 사람이 C라는 사람과 접촉을 한다고 해도 A라는 사람은 절대 당황해서는 안된다. B는 C와 만나도 되고 A를 만나도 된다. 그건 전적으로 B라는 사람의 마음이다. 그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냥 기다리던가 아니면 그만두던가 그것 역시 A라는 사람의 몫이다. 결과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냥 그게 이 게임의 법칙이고 묘미다. 즐길 준비가 되었는가! 즐겨라. 그게 인생이라는 굴레 속에서 늘 벌어지는 게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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