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 30분 압구정동 슈퍼스타 커피빈. 마감을 알리는 방송이 나올 때 쯤. 그곳에서 음악이 흘러나왔다. Chris Walden 의…
요철주의. 과속 방지턱이 있다는 표시인데, 난 레이밴이 뒤집어 있는 것 처럼 보인다. “눈이 뒤집힐 만한 광경이 있습니다!” 라고…
윤상은 아티스트다. 그는 윤상스럽고, 윤상스러움만을 고집한다. 이미 그는 가요계의 형용사로 표현하기가 충분히다. 10년도 훌쩍 넘은 그이지만, 고작 정규앨범은…
너와 만나러 갈땐 가슴이 두근 두근 거리곤 했지. 수많은 사람들 중에 이 가슴을 너만이 뛰게했어.
음악을 말하는 야릇한 생각.
어반 그루브. 서울을 적신다.
창모씨, 이제그만 울지말아요.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