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감정을 가만히 두라고… let it be… let it be…” 어디로 가야하는 이유도 없고 흐른 눈물 이젠 메말라…
혹시. 그걸 알고 있나요? 내가 그댈 사랑한다는 걸. 나도 그쯤은 알고 있어. 니가 나를 사랑한다는 걸. 그댄 그게…
2000년 초 대한민국엔 누가 더 ‘워워’를 많이 할수 있는가에 따라 가창력을 판단하던 시절이었다. 데뷔앨범부터 대박을 낸 신인에게 다가오는…
난 김상만 음악감독이 신기하지 않을 수 없다. 미술, 광고, 음악 모두 그의 작품이라니… 1번트랙 메인타이틀을 달리는 차안에서 듣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