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woo song
-

짧은 치마 by 에이오에이
대한민국에서 드럼 비트를 가장 잘 찍는 용감한 형제. 그리고 우후후후~ 치마지퍼를 열고, 무대에서 눕는다. 엉덩이를 뒤를 빼고 리듬 탄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
-

unveiling by M.C. the Max
다다익선으로 메꾼 것이 너무 티가 난다. 게다가 8번 트랙은 뭐 도대체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 모든 노래가 다 ‘이수’같다. 이수의 귀환 그냥 아직까진…
-

미러볼. 자이언티 & 디제이 소울스케이프
디제이 소울스케이프가 요즘 한창 빠져있다는 한국적 레트로 비트라는 쉽게 말해 ‘뽕짝’을 자작하게 뿌려놓았다. 이미 2008년 ‘한강의 테마’에서 디제이 소울스케이프는 충분한 방향을 보여줬다.…
-

불분명한 그쯤, 어반자카파
이들의 노래는 얼핏 괜찮게 들리지만 지루하다. 자꾸 들으면 심지어 답답하다. 신선할 것이 너무 없는 요즘이라 대안처럼 보이지만 절대 웰메이드하지 못 하다. 듣기…
-

어쩌겠는가! 효린.
백화점 같은 앨범 구성이지만 결국 효린은 다 소화해 냈다. 단언컨대 현존하는 아이돌 중 최고의 보컬임엔 틀림없다. 이마를 반쯤 드러내는 자신감과 여전히 효린스러운…
-

고독의 의미. 이적의 다섯 번째 앨범
너무 어렵게 생각하다 너무 식상해졌다. 이렇다 할 실험작도 없고, 귀에 팍 꽂히는 곡도 없다. 이적을 띄우기 위해 방송국놈들이 만들어준 판에 덜덜이 존박만…
-

shocking miss emerald by Caro Emerald
네덜란드의 카모 에머랄드가 목화씨 같은 새로운 문물이라면 프라이머리가 문익점인 건데… 어쨌거나 그녀의 2번째 앨범 느낌 괜찮다. 시대의 조류 혹은 장르의 유사성이 유행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