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z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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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빨이공 캘린더
by _____TYPE™‘장비’는 어떤 일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수단이기도하고. 많은 불편을 덜어주기도 하며 또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명필은 붓을 탓하지 않는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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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빨이공
또 그림 같지도 않은 그림을 그리고, 숫자를 위치합니다. 말장난 한 스푼은 늘 챙기고 있고, 끝나갈 때쯤이면 컨셉보다는 팬시에 집중합니다. 그래야 하거든요. 2020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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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구싶구 이천십구 캘린더
by gonzal先生2019년 달력은 고민고민 끝에 ‘씹구싶구’로 정했다. 십구년이라 야릇한 소재들이 유혹을 했지만, 역시나 주책이라는 소리를 들을까봐. 열 두 곳의 고깃집을 이야기 합니다. 배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