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eard some talk, they say you think I’m fine.
#102, picnic live ‘so-poong’, mbc music peterpan complex “chok-chok” live version with synthpop stereo sound
2000년대 초 키치와 N세대의 오묘한 아방가르드가 뒤죽박죽 하던 시절. 용이 감독의 정체모를 순정 추리 영화가 나왔다. 지금에야 알겠다.…
2005년 어느 날, 가계부를 엑셀을 이용해 매일매일 작성한지가 어느덧 10년이 넘었다. 가계부의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아마도…
보너스트랙 빼곤 솔직히 뭔지 잘 모르겠다. 근데 감정기복, 심리치료… 그게 뭔지 알거 같으니까. 다시 문스윙스로 돌아오겠지?
美少女 컨셉을 SM에서는 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그게 1위의 자존심이고 또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고 만들어가는 요즘 그들의 시선이라고…
촬영이 끝난 듯 보이는 어두운 밤 추적추적 내리는 비와 쥴리아 런던의 끈적거리는 노래가 나오고 차승원과 유해진이 맥주를 마시며…
6번을 봤다. 어려운 영화라 봤고, 데이빗 핀쳐와 헷갈려서 봤고, 이해가 안되서 또 봤고, 무료해서 또 봤고, BBC가 선정한…
모호함과 일상의 지루함을 그대로 보여주려는 건지… 프랑스영화만큼이나 어렵진 않지만 배우들도 그렇게 소스라치는 연기도 아니지만 지나가는 몇 줄의 대사가…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질꺼라며 어색히 웃는 가면 억지로 써가며 날 숨겨. 난 어제밤 표정을 숨기는 허풍쟁이.